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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2025 글로컬 랩' 최종 선정_최대146억원 지원 "바이오,헬스케어 인재 양성 거점연구소"
- 나노메디컬공학부
- 조회 : 530
- 등록일 : 2025-09-04
국립한국교통대학교 교육부 '2025 글로컬 랩 사업' 최종 선정
최대 146억원 지원, 교육부 신규 사업 바이오,헬스케어 인재양성 거점 연구소 도약 목표!
* 총괄 책임 : 나노메디컬공학부 박성영교수
'글로컬랩 사업'은 대학 연구소를 지역의 연구 거점으로 육성해 우수 기초연구 성과를 창출하고 학문후속세대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교육부가 올해 신규 추진하는 대규모 사업이다.
이번에 글로컬랩 거점형(비수도권) 분야에서 충북·충남·대전·세종권역 중 유일하게 선정됐으며, 향후 대규모 연구개발(R&D)을 수행한다. 최대 9년간 총 146억 원(정부지원금 135억 원, 지자체 등 11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사업을 추진한다.
연구 수행 기관인 이 대학 생체인식융합기술연구소는 '염증성 골관절염 미세환경에서 발현되는 인자에 의해 물리·화학적 변화를 일으키는 진단·치료 활용 자가반응형 엑추에이터 하이드로젤 개발 및 이를 활용한 헬스케어 인재 양성 거점 연구소 도약'을 비전으로 내세우고 있다. 이번 사업은 나노메디컬공학부 박성영 교수가 총괄책임을 맡고, 이상희·이승준·이원석·박강문·정재학 교수가 참여한다. 또한 하버드 의대 최학수 교수가 공동연구자로 참여해 글로벌 R&D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바이오 액티브 엑추에이터 하이드로겔 개발을 본격화한다.
박성영 교수는 "바이오 액티브 자가 변형 탄소소재-하이드로겔 원천 소재 개발을 기반으로, 2026년 개설 예정인 나노메디컬공학부와 충주 헬스케어 국가산단, 지역 혁신기관 및 기업과 연계해 충청권을 대표하는 연구거점으로 성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교통대는 이번 사업을 통해 충주시 바이오헬스 산업 성장을 지원하고, 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과 협력해 현장 실무 중심의 R&D 후속 세대를 양성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