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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겹

  • 개교120주년
  • 142
  • 2025-12-15
장노출 촬영기법을 통해 120년의 오랜 순간을 한 프레임에 나누어 담았다.
서로 다른 투명도로 겹쳐진 인물은 과거의 학생들과 현재의 학생들을 상징한다.
흐릿하게 남은 모습은 사라진 시간이자 여전히 이곳에 남아 있는 흔적이다.
그 뒤로 또렷하게 자리한 120주년 엠블럼은 학교의 긴 역사를 기념하며 앞으로의 시간을 향해 나아가겠다는 의미를 함께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