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시작 보건실과 함께 하는 KNUT의 하루 개교120주년 152 2025-12-15 개교 120주년을 맞은 국립한국교통대학교의 시간은, 거창한 변화보다 사람과 사람을 잇는 따뜻한 순간들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보건실 선생님과 근로학생들이 함께 웃는 이 장면에는 서로를 돌보고 배려해온 학교의 온기가 자연스럽게 스며 들어있습니다. 120년의 발자취 위에서 우리는 여전히 서로에게 배우고, 그 마음으로 앞으로의 교통대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목록 이전시간의 겹 다음과거의 나 미래의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