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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나 미래의 우리

  • 개교120주년
  • 174
  • 2025-12-16
지역/학과과 서로 달랐던 학생들이 이제는 국립한국교통대학교라는 이름 아래 하나로 이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의 미래에도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사회와 학교, 사람을 이어주는 공간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이어짐’의 의미를 담아 이음라운지에서 사진을 촬영했습니다.

이 공간은 과거와 현재, 그리고 앞으로 나아갈 미래를 연결하는 상징적인 장소입니다.

2024년 여름 우리는 국립한국교통대학교 27기 해외봉사단 아름드리에서 처음 만났습니다.
함께 봉사를 준비하고 공연도 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1년이 지난 지금도 그 인연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를 응원하고 지지하며 성장해나가고 있습니다. 사진을 보면 K와 N 사이의 문은 닫혀있고 N과 U사이의 문은 반, U와 T의 문은 전부 열려있습니다.
이것이 의미하는 것은 국립한국교통대학교를 재학하며 나의 마음과 생각이 점점 개방되어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또한 문 사이사이 학우들과 함께 하며 혼자가 아니라 함께 나아가고 있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지역과 지역을 이어주고, 다양성 존중을 통해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고, 세계화를 통해 국가와 국가를 이어주는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우리를 이어 주는 ‘이음’의 상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