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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년의 길, 히말라야에서 이어지다
- 개교120주년
- 185
- 2025-12-16
국립한국교통대학교 29기 해외봉사단 푸르미르가 네팔로 해외봉사를 갔을 때, 국립한국교통대학교의 120주년 공식 로고가 새겨진 단복을 입고 동시에 피켓, 슬로건 타월과 함께 히말라야 산맥의 안나푸르나 봉우리를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입니다.
120년의 역사 동안 여러개의 대학들이 통합하면서 많은 역경들을 견뎌온 국립한국교통대학교처럼 29기 푸르미르 단원들도 9시간이 넘은 시간동안 히말라야 산맥을 등반하며 많은 역경을 이겨냈다는 점에서 많이 닮아있는 것 같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맥이라고 알려져 있는 히말라야 산맥처럼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역시 120주년의 역사를 배경으로 대한민국의 중심적인 국립대학으로 더 멀리, 더 높이 알려졌으면 하는 29기 푸르미르 단원들의 염원이 담겨있습니다.
120년의 역사 동안 여러개의 대학들이 통합하면서 많은 역경들을 견뎌온 국립한국교통대학교처럼 29기 푸르미르 단원들도 9시간이 넘은 시간동안 히말라야 산맥을 등반하며 많은 역경을 이겨냈다는 점에서 많이 닮아있는 것 같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맥이라고 알려져 있는 히말라야 산맥처럼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역시 120주년의 역사를 배경으로 대한민국의 중심적인 국립대학으로 더 멀리, 더 높이 알려졌으면 하는 29기 푸르미르 단원들의 염원이 담겨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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